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조림(2016. 6. 25.) 시험일자 : 2016년 6월 25일
1. 임목 수간의 각 부분의 명칭을 옳게 나열한 것은?

- ① ㉠심재 ㉡형성층 ㉢변재 ㉣내수피 ㉤외수피
- ② ㉠변재 ㉡심재 ㉢형성층 ㉣외수피 ㉤내수피
- ③ ㉠심재 ㉡변재 ㉢형성층 ㉣내수피 ㉤외수피
- ④ ㉠심재 ㉡변재 ㉢내수피 ㉣형성층 ㉤외수피
ㅇㅇ2026. 5. 10. 09:47삭제
크게보면~ 목부 -> 형성층 -> 사부 -> 수피 이고
목부는 다시~ 심재 -> 변재로 나뉘고~ 수피는 다시 내수피 -> 외수피로 나뉜다
심재 --> 변재 --> 형성층 --> 내수피 --> 외수피
2. 노지양묘를 할 때 파종상에서의 거치기간이 가장 긴 수종은?
- ① Larix kaempferi
- ② Picea jezoensis
- ③ Chamaecyparis obtusa
- ④ Pinus koraiensis
ㅇㅇ2026. 5. 10. 09:57삭제
++ 수목의 상체시기 -> 보통 봄에 실시한다
전나무(3년생 상체실시) >> 가문비, 잣(2년생 상체실시) >> 소 해 삼 편 낙, 참(1년생 상체실시)
+ 상체를 해야할때! 봄에 가장먼저 생장을 시작하여~ 먼저 작업하는것 (소, 전나무) -> 후에 낙편삼 순으로~
+ 가문비와 잣나무는 둘다 2년생상체를 하는데~ 잣나무는 대체안이 없어서 2년생 바로 상체
그러나~ 가문비의 경우는 대체안이 있다~ 고로 가문비는 2년생보다 좀더 오래동안 파종상에 있다가 상체가능(즉, 가문비는 상체를 좀더 미룰수있는 옵션 有)
-->같은 2년생 상체인데~ 잣나무는 칼같이 2년지나면 이사해야하고~ / 가문비는 2년보다 조~금더 있다가 이사할수도 있음
3. 줄기 밑부분에 상처가 생겨서 고사위험에 처한 나무의 통도기능을 회복시켜 주기 위한 접목방법은?
- ① 교접(橋椄)
- ② 합접(合椄)
- ③ 호접(呼椄)
- ④ 복접(腹椄)
ㅇㅇ2026. 5. 10. 09:46삭제
상처로인해 통도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~ 상처부위 상,하부를 연결해주는 접목법 = 교접
합접은~ 삭면을 매끈하게 하여 딱! 붙이는거
호점은~접수로 사용되는 나무의 밑동, 뿌리가 썩어 고사우려가 있을시 이를 살리기 위한 접목법~ 줄기 상,하부 연결
복접 : 측면에 비스듬히 삭면을 내고 붙이는거
4. 솎아베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① 유령림 단계의 어린 숲에서 솎아베기를 피하고 30년 이상된 성숙림의 병해목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임분축적량을 높인다.
- ② 솎아베기는 주로 동절기에 실시하는데 잔존목 생장을 위해서는 봄에도 가능하다.
- ③ 솎아베기는 하층의 수광량을 높여 내음력이 약한 나무들의 고사가 우려되므로 신중하여야 한다.
- ④ 밀식된 임분에서의 솎아베기는 수고생장을 촉진하여 임목의 질적 가치를 높여준다.
ㅇㅇ2026. 5. 10. 10:15삭제
1번선지는~ 일단 유령림단계에서~ 잡목솎아베기등 솎아베기 작업을 완전히 안하는건 아니죠?+ 병해목을 제거한다~위생벌에 대한설명 + 간벌을하면! 당장은 있던나무들중 일부가 사라진거니~ 임목축적량은 당장은 감소한다
2번선지 솎아베기는 겨울철~이른봄에 실시한다~ 다만 잔존목이 온전히 바로 간벌의 효과를 받아성장하게 하기위해서는~ 봄에 잔존목생장시작 직전! 이른봄에 간벌하는게 좋다
3번선지~ 솎아베기는 하층의 수광량을 높여서~ 오히려? 내음력이 약한 양수들 생장을 도모하죠? 내음력약한나무 = 양수의 고사우려가 아니죠?
4번선지는~ 밀식된임분에서의 솎아베기 즉, 간벌은~ 밀도조절 과 그로인한 생육공간조절로~ 직경생장을 촉진하는거지 간벌이 수고생장을 촉진하는 작업은 아니다
5. 병해충 예방을 위한 시업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과밀임분과 생장이 둔화된 임분은 솎아베기를 한다.
- ② 직파조림 시 감염된 종자를 미리 가려낸다.
- ③ 혼효림을 피하고 대면적 단순림을 조성한다.
- ④ 묘포장에서는 관개 및 시비로 건강도를 높인다.
ㅇㅇ2026. 5. 10. 09:23삭제
단순림보다~ 혼효림이 각종 피해, 병충해등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생태적으로 안정적인 구조이다
6. 소나무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강송은 수간이 곧고 수피가 얇으며 심재가 붉고 재질이 뛰어나다.
- ② 양수로서 심근성이면서 측근도 잘 발달되어 있다.
- ③ 소나무는 주로 종자로 번식하며 구과를 가을에 채집하여 사용한다.
- ④ 천연갱신을 할 경우에는 초기 밀도를 낮게 유지하여 측지와 수고생장을 촉진시킨다.
ㅇㅇ2026. 5. 10. 09:23삭제
소나무, 느티나무등은~ 혼자놔두면 수형이 불량해진다~ 고로! 소나무는 양수지만! 밀식한다 = 즉, 초기식재밀도를 높게유지하여~ 소나무의 수형이 불량해지는것을 막는다
7. 활엽수종 열매의 분류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?
- ① 삭과는 2개 또는 여러 개의 심피가 유합해서 1실 또는 여러 실로 된 자방을 만들고 각 심피에 종자가 붙어 있다.
- ② 견과는 과피가 목질 또는 혁질로 되고, 그 안에 1개의 종자가 들어있으나 과피와 종자가 밀착하지는 않는다.
- ③ 시과는 과피가 발달해서 날개처럼 된 것을 말하며, 단풍나무류가 이에 해당된다.
- ④ 장과는 과피가 3개의 층으로 뚜렷이 나누어진다.
ㅇㅇ2026. 5. 10. 09:13삭제
과피가 3개 = 외과피, 중과피, 내과피로 뚜렷히 구분되는것은~ 장과가 아니라! 핵과열매죠!
장과는 다육질로 구성되어서 과피의 구분이 핵과처럼 뚜렷하지않다
8. 묘목의 가식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?
- ① 가식할 장소는 배수가 양호한 사양토 포지 중에서 남동풍을 막을 수 있는 곳이 좋다.
- ② 봄철 가식의 경우 다소 습한 포지에 가식해도 문제는 없다.
- ③ 월동시킬 묘목은 다발을 풀어 가지런히 정리하고 줄기 끝이 북쪽으로 향하도록 비스듬히 눕혀 근원부가 10cm정도 묻히도록 한다.
- ④ 봄에 굴취한 묘목은 가지 끝이 북쪽으로 향하도록 비스듬히 눕혀 묻는다.
ㅇㅇ2026. 5. 10. 09:20삭제
가식할 장소는~ 사양토가좋고~ 추운 북서풍을 막을수 있는곳이 좋다
가식의 경우에 습한것은 좋지않다! = 배수가 잘~ 되는곳이 좋다
월동시킬 묘목은 줄기의 끝이 남쪽으로향하게 한다~ 겨울을 나야하는데 안그래도 추운데 서늘한 북쪽으로 놔둘이유가 없다
봄에 굴취하여 가식한다면~ 봄이죠? 충분히 따뜻하니~ 이때는 오히려 조금 선선한 북쪽으로 묘목이 향하도록 둔다~(가식단계인데 괜히 봄철에 햇빛 쬐였다가 나무의 생장활동이 깨어나면 참사임)
9. 자작나무(Betula platyphylla var. japonica)의 개화와 결실에 대한 특성으로 옳은 것은?
- ① 자작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한 나무에 달리는 자웅이주로 양성화이다.
- ② 우리나라에서는 4~5월에 개화하며, 결실 주기가 1~2년으로 짧다.
- ③ 종자는 당년 9~10월에 성숙되어 주로 그 이듬해 가을에 산포된다.
- ④ 종자는 대립종자로 다람쥐, 청설모 등의 설치류에 의하여 산포된다.
ㅇㅇ2026. 5. 10. 09:12삭제
자작나무는 4~5월개화하고~ 결실주기는?
격년결실~ 소 오동 자작 아까시~ 단풍 팽 피~
+ 자작나무는 자웅동주이면서~ 단성화이다
+ 자작나무의 결실기는 개화당년 가을이다~ 그리고~ 개화결실한 당년에 모두~ 산포된다~ 바람타고!
10. 「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지침」을 준용한 친환경벌채를 실시할 때 ha당 60본 이상을 남겨야 되는 산림은?
- ① 벌채허가권자가 경관보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
- ② 벌채대상지 평균경급이 30cm 이상인 산림
- ③ 평균경급 이상인 나무를 임지에 단목으로 남기는 경우
- ④ 평균경사도가 30°미만인 산림
ㅇㅇ2026. 5. 10. 13:34삭제
친환경벌채기준에서~ 남기는 나무에 대한 선정기준
* 평균경급이상인 입목을 50본/ha로 하는데~ 아래경우는 60본 이상/ha를 남긴다
ㄴ 평균직경이 30cm미만이거나 경사도가 30도 이상인경우
ㄴ 자연휴양림 + 나무를 군상으로 존치하는 경우
ㄴ 벌채허가권자가 경관보전이 필요하다고 힌정하는 경우
11. Hawley의 수관급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① 우세목은 상층임관을 구성하고 상방광선과 측방광선 중 한 쪽의 햇빛을 받을 수 있는 임목이다.
- ② 중간목은 수고가 우세목과 준우세목의 중간정도의 크기이면서 측방광선을 많이 받는 수관을 가진 임목이다.
- ③ 준우세목은 수관의 크기가 평균적이며 측방광선의 양을 조금받는 임목이다.
- ④ 피압목은 하층에 위치하면서 상방 및 측방의 모든 빛을 받을 수 있으나, 주위의 나무들로부터 물리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임목이다.
ㅇㅇ2026. 5. 10. 09:09삭제
측방광선을 못받는다 --> 주변에 해당 나무보다 키큰 나무들이 많다 즉, 옆에 나보다 우세한놈들이 有
ㅇㅇ2026. 5. 10. 09:08삭제
* Hawley의 수관급 (우세, 준우세, 중간, 피압)
ㄴ 우세목 : 상층임관을 구성 / 상방, 측방광선을 모두 충분히 받음 / 평균이상 크기를 가짐
ㄴ 준우세목 : 우세목에비해 측방광선받는 양이 적음 / 수관크기는 평균적인 크기 / 측방적으로 압력을 약간 받음
ㄴ 중간목 : 수고는 우세목, 준우세목에 비해 작음 / 수관은 우세, 준우세 사이에 끼어있음 / 상방광선은 제한적으로 받고, 측방광선은 거의 못받음 / 수관이작고, 측방으로부터 많은 압력을 받음
ㄴ 피압목 : 하층임관을 구성 / 직사광선 거의 못 받음
따라서~ 준우세목은~ 수관크기는 평균적이고~ 상방광선은 충분한데~ 측방광선은 조금 못받는 편인 나무이다
12. 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① 활엽수는 자연낙지를 유도하는 것이 좋으며, 죽은 가지를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- ② 포플러류는 자연치유능력이 우수한 수종으로 생가지치기 시 빠른 상구유합을 위하여 생장이 활발한 여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.
- ③ 침엽수는 지융이 발달하여 가지치기에 신중하여야 하며, 정확한 위치의 절단은 나무의 손상을 줄여준다.
- ④ 가지치기는 생가지를 대상으로 하며, 죽은 가지의 절단은 상구를 통한 병충해 유입의 원인이 되므로 자연적으로 탈락하도록 유도한다.
ㅇㅇ2026. 5. 10. 09:30삭제
활엽수는 자연낙지 유도가 좋고~ 죽은가지를 제거한다
포플러는 생가지치기시 위험도가 낮은 수종에 속한다 (소낙삼편포플러) 하지만! 가지치기는 무조건 생장휴지기에 실시하는것이 원칙이다
침엽수들은~ 활엽수와달리 지융이 육안으로 식별되도록 발달하지 않는다
죽은가지는 자연낙지하면 젤 좋지만~ 오래놔두면 병해충의 침입경로가 됨으로 가급적 빨리제거한다 (이와 별개로 죽은조직이기 언제 제거를 하던 상관x = 가지치기 작업시기에 영향x)
13. 다음 중에서 활엽수종의 속명들로만 구성된 조합으로 옳은 것은?
- ① Cedrus, Taxus, Populus, Carpinus
- ② Quercus, Platanus, Thuja, Juniperus
- ③ Populus, Carpinus, Fraxinus, Cornus
- ④ Pinus, Magnolia, Quercus, Larix
ㅇㅇ2026. 5. 10. 08:54삭제
개잎갈나무, 주목, 사시, 서어 -> 개잎갈, 주목 탈락
참나무, 플라타너스, 측백, 향 -> 측백, 향 탈락
포플러(사시), 서어, 물푸레, 층층나무속~ = 모두 활엽수
소나무, 목련, 참, 낙엽송 -> 소나무, 낙엽송 탈락
활엽수종의 속명들로만 이루어진것~ = Populus, Carpinus, Fraxinus, Cornus
14. 산불이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지표화에 의한 수종별 피해정도는 소나무가 신갈나무, 굴참나무 등의 참나무류에 비하여 비교적 심하게 나타난다.
- ② 산불 발생 후 2차 천이는 산의 능선부보다는 계곡부 및 사면 하부의 습윤지에서 식생의 회복속도가 빠르다.
- ③ 산불에 의한 임목줄기의 피해는 바람부는 쪽, 경사면의 아래쪽이 심한 경우가 많다.
- ④ 산불 후 토양온도의 상승은 미생물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유기물 분해율을 높일 수 있다.
ㅇㅇ2026. 5. 10. 13:45삭제
원래의 산림토양은 산성~약산성인데
산불 발생으로 ph증가 = 중성화~ --> 중성에선? 토양미생물활동 활발함 --> 그리하야 질소고정작용, 유기물분해등 토양미생물활동양호~~ 라는 흐름
하지만 결국에는 토양의 수분침투성 즉, 저수능력이 악화되어서 그냥 메마른척박지가 되는거지? --> 즉, 산불후 토양은 회광반조상태 (죽기전에 반짝 상태좋아지는거)
ㅇㅇ2026. 5. 10. 13:40삭제
산불은 발생시 산정부로 바람이 불며 빠르게 진행된다~
따라서 경사면에서 나무줄기 즉, 수간은~ 바람이 불어오는 방량(풍상측) 보다~ 산정상부를 보고있는 수간면! 즉, 바람이 불어가는 방향쪽(풍하측) 수간의 피해가 크다
1번 선지 ~ 지표화에 의한 즉, 땅위의 유기물이 불에타서 입는 피해는 소나무류가 더 크다~ (+소나무류같은 침엽수가 산불에 더 피해를 크게받고 회복도 더디다)
2번 선지 산불발생후 2차천이는 능선보다~ 계곡부가 더 빨리진행된다 왜? 계곡부에는~ 물이 있으니까! 더 식물군락이 다시 형성되기에 유리한 스타팅포인트
4번선지~ 산불직후 토양ph상승, 질소고정증가, 양분이 드러남` 등 일시적으로 토양성질이 개선되는거처럼! 보이지만~ 결국 토양의 저수능과 수분침투성이 악화되어
비가오면 양분은 모두 물에 쓸려가는등 척박한 토양이 된다
15. 산벌작업의 작업 순서로 옳은 것은?
- ① 예비벌 → 택벌 → 개벌
- ② 예비벌 → 하종벌 → 후벌
- ③ 예비벌 → 하종벌 → 개벌
- ④ 예비벌 → 중벌 → 종벌
ㅇㅇ2026. 5. 10. 08:56삭제
산벌은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
예비벌 -> 임지의 전체 재적의 10~30%정도의 나무들을 먼저 쳐내는것
하종벌 -> 결실이 가장 많은해에~ 종자가 많이 열리는 나무를 남기고~ 나머지 제거(예비벌 전 재적의 25~75%가량 제거)
후벌 -> 새로 올라오는 나무들을 위해 남은 기존의 나무들을 완전히 제거하는것
16. 왜림작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참나무류, 오리나무류, 소나무류에 적용할 수 있다.
- ② 소경재 생산을 목적으로 벌기를 짧게 할 수 있는 작업방법이다.
- ③ 단면맹아는 수피부와 목부 사이에서 캘러스조직에 연유하는 부정아가 형성되어 신장한 것이다.
- ④ 측면맹아는 근주의 측면에서 발생하는 것이다.
ㅇㅇ2026. 5. 14. 17:46삭제
소나무류 같은 침엽수는 맹아발달이 별로좋지 않다~
+ 왜림작업은 소경재, 연료재, 펄프목등 생산을 목적으로 벌기를 짧데(단벌기) 경영에 적합하다
단면맹아란? 수피와 목부사이에서 자라나는것
묘목맹아라는건 그냥 근원직경 5cm이하의 작은나무의 그루터기에서 발생한 맹아를 부르는 용어다
근주직경이 5cm이하의 어린근주에서 묘목이 발생하면~ 이것을 묘목맹아라 한다
17. 산벌작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성숙목이 많은 불규칙한 산림에 적용될 수 있고 이령림 갱신에 가장 적합하다.
- ② 산벌작업의 갱신기간은 10~20년 정도이다.
- ③ 예비벌은 갱신준비를 위한 벌채로서 울폐된 성숙임분을 대상으로 한다.
- ④ 후벌이란 새 임분을 덮고 있는 성숙임목을 점차적으로 벌채하는 작업이다.
ㅇㅇ2026. 5. 14. 17:45삭제
산벌작업은~ 따라서~ 불규칙한 산림 즉, 혼효림을~ 동령림으로 체질을 바꿔버릴수있는 작업방법~ 그렇기에 매우 어려운작업
ㅇㅇ2026. 5. 10. 09:03삭제
산벌작업법은~ 갱신기가 10~20년으로 윤벌기보다 짧다 --> 이를 전갱작업 이라고도 한다
예비벌은 갱신준비를 위한 예비벌채로~ 재적의 10~30%정도의 나무를 미리 베어낸다 + 불량목도 겸사겸사 이때 제거
하종벌은 결실이 가장 많은해에~ 결실이 많은나무를 남기고 나머지를 제거한다 (보통 예비벌 전 재적의 25~75%비율로 제거)
후벌 -> 마지막까지 남은 기존나무들 완전제거
+ 산벌작업은~ 기존임분의 보호하에서 동령림으로 갱신이가능한 유일한 방법이다
18. Hawley의 간벌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하층간벌은 초기에 피압된 가장 낮은 수관층의 나무를 벌채하는 방법이다.
- ② 강도의 하층간벌을 실시하면 우세목과 준우세목이 남게 된다.
- ③ 수관간벌은 프랑스와 덴마크에서 적용되었다고 해서 프랑스법 또는 덴마크법이라고도 한다.
- ④ 수관간벌은 우량개체의 생육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어 주로 우세목을 벌채하는 방법이다.
ㅇㅇ2026. 5. 10. 09:06삭제
Hawley의 간벌방식~
* 하층간벌 -> 초기에 피압된 하층목을 쳐내고~ 강도에따라서는 준우세목일부까지도 쳐낸다 -> 가장오래된 방식으로 독일식 간벌이라고도 한다
* 하층간벌의 강도를 강하게하면? 피압목, 중용목, 준우세목 대부분 까지도 날린다
다만~ 준우세목 전부를 날리지는 않기에~ Hawley의 하층간벌은 우세목과 준우세목(일부)가 남긴한다
수관간벌은~ 상층간벌~ 프랑스법, 덴마크법이라고도 하는 상층의 준우세목들을 중점적으로 간벌치는것이다
4번선지의 우세목을 벌채하는것은~ 택벌식간벌!
19. 산림청에서 공시한 바이오매스용 조림 수종들로만 묶인 것은?
- ① 참나무류, 피나무, 들메나무
- ② 아까시나무, 백합나무, 자작나무
- ③ 소나무, 낙엽송, 자작나무
- ④ 서어나무, 굴피나무, 계수나무
ㅇㅇ2026. 5. 10. 10:16삭제
백합, 리기테다, 참포 아작
= 백합나무, 리기테다소나무, 참나무류, 포플러류, 아까시, 자작나무 --> 바이오매스용 조림수종
20. 생활환경보전림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 생활환경보전림의 지정유형에는 공원형, 방풍 ㆍ 방음형, 경관형, 생산형 등이 있다.
- ② 방풍⋅방음형은 방풍과 방음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다층림 또는 계단식 다층림을 목표로 관리한다.
- ③ 경관형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시각적으로 풍요로움을 주는 산림이다.
- ④ 관리대상에는 「자연공원법」상 자연공원 내의 산림이 포함된다.
ㅇㅇ2026. 5. 10. 10:17삭제
생활환경보전림이란~ 도시공원등 사람들의 생활공간에 밀접한 녹지들에 대한 내용인데
자연공원내 산림은~ 자연환경보전림으로 분류된다
+ 생활환경보전림 지정유형 = 공원형, 경관형, 방음형, 방풍형, 생산형
+ 자연환경보전림 지정유형 = 보전형, 문화형, 학술교육형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