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급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조림(2019. 6. 15.) 시험일자 : 2019년 6월 15일

1. 종자가 일제히 싹트는 힘을 나타낸 것으로, 종자의 품질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?
  • ① 발아율
  • ② 발아력
  • ③ 발아효율
  • ④ 발아세

ㅇㅇ2026. 5. 8. 14:43삭제
발아율과 발아세 발아율은? 최종적으로 발아를 한 비율 발아세는? 초기에 딱 싹이트는 비율 = 일제히 싹을 트는 정도를 나타내는것
2. 데라사끼(寺崎)의 간벌양식 중 A종 간벌을 한 후의 임상으로 가장 옳은 것은?

ㅇㅇ2026. 5. 8. 17:25삭제
A종 = 4,5급 모두, 2급 일부분 간벌 B종 = 4,5급 모두, 3급 일부, 2급 대부분 간벌 C종 = 4,5급 모두, 3급 일부, 2급 대부분, 1급 일부 간벌 D종 = 1급일부, 2급 전부! 간벌 E종 = 4급만!! 남긴다 즉,? = 1 2 3 5급 싹~~다 쳐내기
ㅇㅇ2026. 3. 14. 23:41삭제
데라사끼 간벌양식중 A종간벌은~ 4,5급목모두 날리고~ 2급목 일부분을 날리는것
3. 직파조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종자의 품질은 직파조림에 영향을 주는 인자이다.
  • ② 직파조림의 경우는 지존작업을 실시하지 않는다.
  • ③ 소나무, 상수리나무, 가래나무는 모두 직파조림의 성과가 좋은 수종이다.
  • ④ 중부지방은 3월 하순에서 4월 상순에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
ㅇㅇ2026. 5. 8. 14:09삭제
직파조림이던, 묘목이식조림이던 지존작업은 무조건실시해야한다 직파조림이 유리한수종 : 소참 / 물밤가래 / 옻 벚 자작 직파조림이 중간인 수종 : 잣 물박달박달 느티고로쇠 들메 직파조림이 어려운 수종 : 전분 / 구낙주 / 단풍 직파조림도 일반적인 파종시기와 비슷하다 남부지방 3월하순~ 중부지방 4월상순
4. 채종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?
  • ① 입지는 외부 화분의 유입을 위해 동종임분으로부터 500m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.
  • ② 같은 클론간 교배빈도가 되도록 높게 배치한다.
  • ③ 하층에 풀을 나게 해서 지표면 침식을 막을 수 있게 관리한다.
  • ④ 환상박피, 긴박 등 결실촉진 처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
ㅇㅇ2026. 5. 8. 14:01삭제
입지는 외부화분 유입을 위해 동종임분으로부터 500m이상 떨어뜨려둔다 같은클론간 근친교배가 일어나는것을 지양한다 환상박피이런거는 큰나무이식시 뿌리돌림과정에서 실기한다입지는 외부화분 유입을 위해 동종임분으로부터 500m이상 떨어뜨려둔다 같은클론간 근친교배가 일어나는것을 지양한다 환상박피이런거는 큰나무이식시 뿌리돌림과정에서 실시하는것 + 채종원관리시 환상박피, 긴박등 외상적 처리는 금지한다
5. 내생균근에 감염되는 식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?
  • ① Ulmus parviflora
  • ② Fraxinus rhynchophylla
  • ③ Liriodendron tulipifera
  • ④ Betula platyphylla var. japonica

ㅇㅇ2026. 5. 8. 14:48삭제
외생균근 수종 소나무류 / 버드나무류 / 자작나무류 / 참나무류 / 피나무 내생균근수종 들메(물푸레나무속), 백합, 단풍, 느릅 / 향, 낙우송, 측백 1. Ulmus parviflora = 참느릅 2. Fraxinus rhynchophylla = 물푸레 3. Liriodendron tulipifera = 백합나무 4. Betula platyphylla = 자작나무 자~ 자작나무는? 대표적인 외생균근 수종이죠? 소나무류, 버드나무류(버드,사시), 자작나무류(자작, 오리, 서어) , 참나무류 + 피나무 외생균근수종 백합, 단풍, 느릅, 물푸레나무(들메) / 낙우송, 향, 측백 내생균근수종
6. 덩굴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?
  • ① 덩굴치기의 시기는 뿌리 속의 저장양분을 소모한 7월경이 좋다.
  • ② 덩굴식물은 일반적으로 내음성이 강한 음성이다.
  • ③ 덩굴식물은 무성적 번식이 잘 되지 않는다.
  • ④ 칡은 지상부의 덩굴을 모두 잘라주어 고사시킨다.

ㅇㅇ2026. 5. 8. 17:30삭제
덩쿨제거는 물리적으로도 할수있지만~ 디캄바, 글라신(글리포세이트), 피클로람(케이핀) 등으로 제초제를 직접 도포 / 단면처리 / 목침(독침)꽃기 등으로 제거도 가능하다 덩쿨의 제거는 물리적으로 뜯어내는거는 7월부터~ +덩굴식물은 양성이며, 무성번식이 잘 된다 -> 무성번식잘되니 엄청나게 불어나는거
ㅇㅇ2026. 5. 8. 14:11삭제
덩굴의 물리적제거는 덩굴이 뿌리속 양분을 모두 소모한 7월이후가 좋다
7. 피자식물의 수분과 수정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정핵과 난세포가 결합하여 2n의 접합자가 형성된다.
  • ② 배유는 반수체(n)로 된 세포가 독자적으로 자라난 것이다.
  • ③ 배와 배유를 형성하는 중복수정을 한다.
  • ④ 화분이 주두에 부착하는 현상을 수분이라 한다.

ㅇㅇ2026. 5. 8. 17:34삭제
2번선지인 배유가 스스로 생겨난다 라는것은~ 나자식물의 경우엔 옳은 설명이 될수있다 나자식물은 수정시에는 배 만 만들고~ 배유의 역할을하는 자성배우자체(배우자)는 수정전에 미리만들어둔다
ㅇㅇ2026. 5. 8. 13:56삭제
배유는 피자식물에서 수정시 정핵과 극핵이 만나서 형성됨
8. 도태간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우량대경재를 생산하기 위한 숲을 대상으로 미래목을 선발하여 우수한 나무의 자람을 촉진시키는 방법이다.
  • ② 지위(地位)가 중 이상으로 지력이 좋고 입목의 생육상태가 양호한 숲에 적용하기 좋다.
  • ③ 선발목은 최종수확 대상으로 남기는 나무이다.
  • ④ 후보목은 어린 임분에서 장차 선발목으로 선택될 가능성이 있는 우량한 나무이다.

ㅇㅇ2026. 5. 8. 13:57삭제
후보목 -> 선발목 -> 미래목 선발목은 최종수확대상은 아직 아니죠? 최종수확대상 = 미래목
9. 개화한 후 이듬해에 종자가 성숙하는 수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Pinus densiflora
  • ② Quercus acutissima
  • ③ Castanopsis sieboldii
  • ④ Tilia amurensis

ㅇㅇ2026. 5. 8. 15:42삭제
개화한년도 다음해(2년째) 다음해 여름 : 후박, 육박 다음해 가을 : 소, 잣, 향, / 비자, 개잎갈, / 상수리, 굴참, / 구실잣밤, 붉가시, 참식, 까마귀쪽나무 1. Pinus densiflora = 소나무 2. Quercus auctissima = 상수리나무 3. Castanopsis sieboldii = 구실잣밤 4. Tilia amurensis = 피나무 피나무는~ 개화당년 가을에 결실
10. 데라사끼(寺崎)의 수형급 중 2급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세력이 감소되고 자람이 지연되고 있으나 수관이 피압되지 않은 나무
  • ② 수관의 발달이 지나치게 왕성하고 넓게 확장하거나 또는 위로 솟아올라 수관이 편평한 것
  • ③ 수관의 발달이 지나치게 약하고, 이웃한 나무 사이에 끼어서 줄기가 매우 세장한 것
  • ④ 줄기가 갈라지거나 굽는 등 수형에 결점이 있는 것

ㅇㅇ2026. 5. 8. 15:43삭제
2번 : 수관이 너무 발달하고 위로솟아오른것 = 폭목 3번 : 수관이 너무 약하고 줄기가 매우 가는것 = 개재목 4번 : 수형에 결점이 있다 = 전생수, 곡차목 데라사끼 수형급구분에서 2급목에 속하는것 (폭목, 개재목, 편의목, 전생수 곡차목, 피해목)
ㅇㅇ2026. 5. 8. 14:13삭제
ㄴ 2급목 : 수관발달이 이웃나무에 의해 압박을받거나, 자람에 편의가 있고, 알맞은 생육공간을 못갖고, 형태가 불량한것 + 폭목 : 지나치게 수관이 발달하고, 위로솟아오른 나무 + 개재목 : 수관발달이 약하고 이웃나무사이에 끼어 수간이 가는 나무 + 편의목 : 수관이 한쪽으로 치우친나무 + 전생수, 곡차목 : 줄기가 갈라지거나, 굽어서 수형에 결점이 있고 모양이 불량한 나무 + 피해목 : 피해받은 나무 1번선지의 세력이 감소되고 자람에 지연이 있으나~ 수관이 피압되지않아서 상층부제거시 상층목으로 자랄 여지가 있는나무 = 3급목
11. 조림수종의 선정 및 묘목의 식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장기 용재수는 1ha당 3,000그루 정도를 식재한다.
  • ② 연료림 등의 단벌기 작업을 목적으로 할 때는 1ha당 10,000~20,000그루 정도를 식재한다.
  • ③ 조림수종을 선정할 때는 식재 후 관리가 어렵더라도 경제성이 높은 수종을 선택한다.
  • ④ 포트묘는 봄에서 가을에 걸쳐 식재가 가능하다.

ㅇㅇ2026. 5. 8. 14:31삭제
조림수종이 아무리 경제성이 좋아도 식재후 관리가 어려우면 그만큼 관리비용도 많이들어서 결국에는 경제성이 높다는 장점이 퇴색된다
12. Hawley의 하층간벌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?
  • ① 강도의 강한 수준으로 간벌을 실시하면 피압목, 중간목, 대부분의 준우세목이 제거된다.
  • ② 피압목은 약도와 경도에서는 제거대상이 되고 중도에서는 제거대상이 아니다.
  • ③ 유령임분(幼齡林分)에서 흔히 적용된다.
  • ④ 보통간벌 또는 프랑스식 간벌법이라고도 한다.

ㅇㅇ2026. 5. 8. 14:30삭제
하층간벌은 주로 하층목을 간벌하나~ 강도에 따라서는 중간목~ 준우세목도 일부쳐낸다 피압목은 약도던 경도던 항상 제거대상이다 유령임분은 애초에 간벌을 할 단계가 아직아니다 프랑스법, 덴마크법 = 상층간벌
13. 두 생물종 간의 상호작용 형태에서 두 생물종 중 어느 한쪽만 해롭게 되는 것으로 옳게 나열한 것은?
  • ① 포식, 기생, 상리공생
  • ② 경쟁, 편해공생, 중립
  • ③ 포식, 기생, 편해공생
  • ④ 상리공생, 편리공생, 중립

ㅇㅇ2026. 5. 8. 14:26삭제
포식 - 한쪽 잡아먹힘 기생 - 한쪽은 이득얻고 한쪽은 피해받으며 산다 편해공생 -> 한쪽의 피해만 발생
14. 수종과 수령 그리고 같은 입지에 있어서 밀도만을 다르게 할 때 임목의 형질과 생산량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?
  • ① 상층목의 평균수고는 임목의 밀도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.
  • ② 간형(幹形)은 저밀도일수록 완만하게 된다.
  • ③ 연륜폭은 저밀도일수록 좁아진다.
  • ④ 단목의 평균간재적은 밀도가 높아질수록 작아진다.

ㅇㅇ2026. 5. 8. 14:28삭제
밀도가 높아지면 가지비율이 낮아지고, 지하고가높아진다(수간부의 비율높아짐) 단, 밀도가높으면 직경생장이 억제되어 얇쌍한 수간부를 가진다 따라서 단목의 수간재적은 밀도가 높을수록 작아진다 + 밀도는 수고생장이 아니라! 직경생장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다 + 수간형은 저밀도에는 초살형 / 고밀도에는 완만형이 된다 + 연륜의 폭은 고밀도일수록 좁고 일정해진다
15. 임목종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?
  • ① 은행나무의 배유발달에 필요한 조절물질은 시토키닌 이다.
  • ② 일반적으로 수목 체내의 C/N율이 낮아지면 개화 결실이 촉진된다.
  • ③ 소나무의 성숙종자에서는 옥신 농도가 증가한다.
  • ④ 암모늄태 질소비료가 질산태 질소비료보다 개화 결실 촉진에 효과적이다.

ㅇㅇ2026. 5. 8. 14:25삭제
개화결실을 위한 꽃눈형성, 뿌리의 형성 등 영양조직이던, 생식조직이던 만들어지는것 자체에는 탄소가 관여를 크게한다! + 이후 영양생장은 질소가 / 생식생장(꽃,열매)는 인 이 관여한다 + 소나무 종자에서 옥신의 농도는 종자가 자라날때, 발아할때 높아지고 / 성숙종자(휴면)동안은 옥신농도가 낮게 유지된다 개화결실촉진에는~ NO3-(질산태) 가 NH4+(암모늄태)보다 유리하다 은행나무의 배유발달에는 시토키닌이 중요하다
16. 후숙을 필요로 하는 수종의 종자는?
  • ① 느릅나무
  • ② 버드나무
  • ③ 졸참나무
  • ④ 물푸레나무

ㅇㅇ2026. 5. 8. 14:19삭제
물푸레나무는 종피의 불투수성 + 미성숙한배(들메) 두가지 요소를 가지는 좀 특수한 케이스의 후숙필요 수종이다 종피의 불투수성 = 아까시, 박태기, 물푸레, 잣, 대추 미성숙(미발달)배 = 주목, 은행, 향, 들메(물푸레나무속) 배휴면 = 전나무, 가문비, 소나무, 상수리나무 종피휴면 = 피나무, 산수유
17. 가지치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소나무, 잣나무, 편백 등의 목재생산 수종을 대상으로 한다.
  • ② 목표생산재가 톱밥·펄프·숯 등 일반 소경재일 경우에는 가지의 발달상태를 고려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한다.
  • ③ 죽은 가지의 제거는 가지치기의 작업시기와 큰 상관이 없다.
  • ④ 최종수확 대상목이 선정되면 최종수확 대상목에 대해서만 가지치기를 실시한다.

ㅇㅇ2026. 5. 8. 14:35삭제
가지치기는 우량대경재 즉, 목재생산을 목적으로 할때 미래목들 대상으로 실시한다 목표생산재가 톱밥, 펄프, 소경재라면 굳이 가지치기를 실시하지 않는다 죽은가지는 이미 죽은조직으로 언제제거를 해도 큰 영향x 도태간벌에서 가지치기시~ 미래목선정 전에는~ 형질이 우수한나무에 대해서 // 미래목선정 후에는~ 미래목에 대해서만 가지치기를 실시한다
18. 단근작업을 1회, 상체작업을 2회 각각 실시한 4년생 실생묘를 나타내는 것은?
  • ① F1P-2P-1
  • ② S1-2P-1
  • ③ F2P-2
  • ④ C1/3

ㅇㅇ2026. 5. 8. 15:37삭제
++ 파종시기가 봄이라면 S를 / 가을이라면 F를 붙인다 + 단근실시한것은 P를 붙인다
19. <보기>의 개벌왜림작업법에 대한 설명 중에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
  • ① ㄱ, ㄴ, ㄹ
  • ② ㄷ, ㅂ, ㅅ
  • ③ ㄷ, ㄹ, ㅁ, ㅂ
  • ④ ㄹ, ㅁ, ㅂ, ㅅ

ㅇㅇ2026. 5. 8. 14:38삭제
왜림작업은 지력을 엄청나게 소모하는 작업이다 = 양료의 요구도가 매우 높음 + 지력소모가 매우큰대신에~ 그만큼 임목생산량이 매우 높다 이걸로 ㅂ ㅅ 소거됨 맹아발생후! 2~3년후 = 주당 맹아지 5~6본 남김 // 맹아발생후! 5~6년후 = 주당 맹아지 2~3본 남김 + 맹아발생후 3~5년내에 맹아지는 주당 2~4개만 남긴다 단위면적당 생육축적이 낮다 + 심미적 가치 낮음
20. 우량한 묘목을 생산하기 위해 묘포를 선정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한 설명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  • ① 묘포는 남북으로 길게 설치하여 묘상이 남쪽을 향하도록 한다.
  • ② 묘포의 토질은 사양토 지역이 좋으며, 2~5° 경사지고 땅힘이 좋아야 한다.
  • ③ 묘포는 조림지의 기후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곳을 선택한다.
  • ④ 묘포는 교통이 편리하고 작업할 때 노동력 공급이 원활한 곳이 좋다.

ㅇㅇ2026. 5. 8. 14:39삭제
묘상은 남북이 아니라~ 동---서 방향으로 배치한다